오키나와 호텔웨딩 3박 4일, 하루하루 어떻게 흘러갈까요?

해외 웨딩을 처음 알아보시면 가장 먼저 드는 질문이 있어요. "며칠이나 가야 하고, 그동안 무엇을 하게 될까?"
메종보우가 안내해 드리는 류큐호텔 & 리조트 나시로비치 웨딩은 3박 4일 일정이 기본이에요. 예식 하루만 치르고 돌아오는 여행이 아니라, 두 분과 가족이 함께 쉬어 가는 여정에 가깝습니다. 오늘은 그 4일이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하루씩 보여드릴게요.

DAY 01 · 오키나와 도착, 그리고 체크인
나하공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으로 호텔까지 이동해요.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약 20분이라, 비행기에서 내린 그날부터 여유롭게 일정을 시작할 수 있어요.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이 짧은 이동 거리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요.
첫날에는 웨딩드레스 리허설도 포함되어 있어요. 예식에서 입을 드레스를 직접 입어 보며 고르고, 헤어·메이크업 리허설까지 미리 진행해요. 사진으로만 보던 드레스를 실제로 입어 보고, 원하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미리 맞춰 두니 예식 당일 아침이 훨씬 편안해져요. (드레스를 한국에서 직접 준비해 오시는 경우에는 헤어·메이크업 리허설이 진행돼요.)
체크인을 마치면 웰컴 디너가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 날 예식을 앞두고, 두 분이 조용히 마음을 고르는 첫날 저녁이에요.

DAY 02 · 웨딩 예식 당일
예식 날은 헤어·메이크업과 웨딩 준비로 시작해요. 준비가 끝나면 23m 버진로드가 이어지는 웨딩홀에서 프라이빗 예식이 진행됩니다. 긴 버진로드를 천천히 걸어 들어가는 그 몇 걸음이, 하객 모두에게 오래 기억되는 장면이 돼요.

예식이 끝나면 야외 채플과 비치로 자리를 옮겨 웨딩 포토를 남겨요. 같은 리조트 안이라 드레스를 입고 멀리 이동할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이어서 호텔 피로연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DAY 03 · A Day at Your Pace
셋째 날은 온전히 두 분의 시간이에요. 리조트 수영장과 바다 앞에서 느긋하게 쉬셔도 좋고, 오키나와 자유여행을 떠나셔도 좋아요. 예식의 긴장이 풀린 다음 날이라, 많은 분들이 이날을 가장 행복했던 하루로 기억하세요.

DAY 04 · 귀국
11시 체크아웃 후 나하공항으로 이동해요. 짧지만 꽉 찬 4일, 오키나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돌아옵니다.
메종보우가 함께하는 부분
- 상담부터 일정·인원에 맞춘 견적, 호텔 예약까지 한국에서 메종보우가 안내해 드려요.
- 오키나와 현지에서는 류큐호텔 웨딩 전문 스태프가 예식 준비부터 당일 진행까지 함께해요.
- 메종보우를 통해 예약하시면 브라이덜 스위트 3박 4일 특전을 함께 안내해 드려요. (특전 내용은 상담 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으셨어도 괜찮아요. 두 분이 그리는 하루를 들려주시면, 그에 맞는 3박 4일을 함께 그려볼게요.
